{ 밤부터 기온 뚝...당분간 꽃샘추위 }
제주지방은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은 체감기온이 영하권에 마무는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이버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도의회, 상임위별 추경안 심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상임위별로
추경예산안을 심의했습니다.
의원들은 응급민생예산이라는
취지에 맞지 않게 편성된 예산들이
타당성과 시급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부가세 환급제' 상반기 불투명 }
올 상반기 시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관광객 부가세 환급제가 또 다시 미뤄질것으로 보입니다.
제도 시행에 따른
후속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합장 선기 '이틀 앞'...투·개표 준비 }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의 움직임은 한층 더 바빠졌고,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투.개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향토유산 '환해장성'…훼손 심각 }
외세 침략이나 해풍을 막기 위해
설치됐던 문화유산이기도 한
환해장성 무관심 속에 원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 무단이탈 시도 중국인 등 2명 검거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온 뒤
승합차 캐리어에 숨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35살 윈 모씨와
운전기사 40살 부 모씨 등 2명을 검거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제주교육 변화 시작됐다...이석문공약 '시험대' }
'아침밥 있는 등굣길'로 대표되는 이석문 교육감표
교육정책들이 본격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시행초 준비 부족이라는 지적 속에
학생건강증진센터가 운영되고 달라지는 대입 전형에 대응하기 위한
대입지원관 제도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 전기차 리더 한자리…표준기술·정책 논의 }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컨퍼런스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정보 교류는 물론 정책과 표준 기술개발의 방향을 논하는
토론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