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들이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 위주로 전면 교체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4일자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전체 30명 가운데
공무원과 의원직을 뺀 나머지 27명을 민간전문가로 첫 공모합니다.
특히 현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다른 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돼 있을 경우
원칙적으로 대상에서 제외하고
여성의 참여율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도시계획위원들은
학회나 대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 개별위촉 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