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가
1천여 명의 베트남 인센티브 투어단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도와 컨벤션센터에 따르면
동남아 최대 페인트 회사인
베트남 4Orange(포 오렌지) 그룹 임직원 1천100여 명이
오는 15일과 18일, 19일 3차례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인센티브 관광을 실시합니다.
중국이 아닌 동남아 국가에서 1천 명 이상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단을
유치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주도와 컨벤션뷰로는
올해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의 인센티브 투어단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