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업계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업계에서는 가격할인을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행정에서는 이를 수합해
'골프상품 가이드'를 만들어 전국 각지에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1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 참가해 현장 마케팅을 실시하고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골프투어상품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골프관광객은 103만 9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6만명 가량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