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공동 골프마케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1 11:06

제주특별자치도가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업계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업계에서는 가격할인을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행정에서는 이를 수합해
'골프상품 가이드'를 만들어 전국 각지에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1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 참가해 현장 마케팅을 실시하고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골프투어상품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골프관광객은 103만 9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6만명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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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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