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중국 골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동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골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제주지역 골프장업계가 직접 참가해
제주의 우수한 골프 인프라를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제주관공사는 중국 골프전문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업무협의를 통해
연간 1천여 명의 중국 골프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