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예산안 재의요구 철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11 16:5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예산안에 대한 재의요구를 철회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12일)
보다 바람직한 도의회와의 소통을 위해
재의요구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의요구된 171억 원 규모의 사업 27건은
1회 추경예산에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됐고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만큼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제주도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안을 심사해
재의요구된 사업 가운데 19건,
99억 8천여 만원을 삭감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