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2 06:36

어젯밤 10시 5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한 식당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38살 손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손 씨의 차에서 번개탄이 발견됨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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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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