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보도한
중산간 폐기물 무단투기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달 안으로 3억 원을 투입해
중산간 지역에 불법투기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폐기물을 수거한 뒤에는
불법투기 단속반을 편성해 매주 점검하고
적발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중산간 지역에 불법투기된 폐기물은
일주일 동안의 조사에서만
128군데에 1천 100여 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