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어린이집 등 어린이가 활동하는 공간에 대해
환경안전관리기준 적합여부를 측정합니다.
측정은 어린이 놀이시설 240여 곳과
어린이집 108군데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놀이시설이 부식되거나 낡았는지는
육안으로 직접 확인하고
도료나 목재에 중금속과 방부제가 있는지 여부는
중금속 간이 측정기를 활용해 점검할 계획입니다.
중금속 정밀 분석을 통해 기준에서 초과됐을 경우
환경보건법에 따라
시설 개선명령 등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