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용역 논란과 관련해
JDC가 해명자료를 내고
직영결정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연구용역 결과
직영방식으로 우선 추진하고
개관 이후 적정시점에서
별도의 법인 설립 운영방안이 타당하다고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간 위탁 등의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를 거쳤으나
재정악화가 우려돼
용역대로 직영을 결정했다고 덧붙혔습니다.
요금의 경우 1만 6천원 수준도
가격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으며
다양한 할인 정책을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