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2 18:10

오늘(12일) 2시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병곳오름 인근에 주차된
33살 강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전부와
인근 야초지 30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10시10분쯤에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한 감귤농장에서 불이 나
55제곱미터 비닐하우스 관리사 한 동과
창고 한 동이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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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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