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추념식에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도 추념식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늘(13일) 제328회 임시회 폐회사를 통해
올해 4.3 추념식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4.3의 완전한 해결에
소중한 디딤돌을 놓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의장은
대통령의 위령제 참석은
위축된 삶을 살아야 했던 도민과 유족에게 큰 위안을 주고
극우세력으로부터 4.3정신의 훼손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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