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80대 할머니 트럭에 치여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3.13 18:52

오늘(13일) 오전 8시 40분 쯤
제주시 한림읍 월림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0살 홍 모 할머니가
38살 송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송씨가 홍 할머니를 뒤늦게 발견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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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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