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9시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에서
상괭이가 죽어 있는 것을 마을주민이 발견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상괭이는
몸 길이가 120cm, 무게 60kg으로
머리부분이 손상돼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불법 포획흔적이 없어
제주대학교 돌고래 연구팀에 인계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kcgpr / 1111
2015 03 15 영상파일은 다운받은 후
이름바꾸기해서 .mp4를 뒤에 달아주면 영상파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