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이어 아세안지역 골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골프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로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41명과 100명으로 구성된
단체 골프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 중심에서 중장거리 아세안지역으로
골프시장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와 도내 골프업계와 공동으로
고품격 골프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현지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