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창립 20주년 경영혁신"…'한라수' 중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6 11:24

제주도개발공사가
기존에 벌여왔던 사업을 대폭 보완하거나 수정하고
공격적인 수출정책을 마련합니다.

김영철 개발공사 사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창립 20주년을 맞아 경영혁신 선포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인사조직과 생산시스템, 영업마케팅,
물류시스템, 신사업 개발에 대한 진단과 평가를 통해
새로운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브루클린 맥주사업과 한라수 사업의 경우
치밀한 타당성 분석과
충분한 검토를 거치지 않은 사례로 규정하고
한라수사업은
이달안으로 관련절차를 거쳐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열철 사장은 앞으로 혁신경영을 통해
삼다수 점유율을 현재 36%에서 2020년에 50%까지 올리고
수출국가도 24개국에서
80개국으로 늘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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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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