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사건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6 16:5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지난달까지
8개 중고 직거래 사이트에서
유아용품을 판매한다는 허위 글을 올리고
20명으로부터 400만 원을 받아 챙긴
2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1일 밤 제주시 이도1동 공터에
문이 잠기지 않은채 세워진 차량에 들어가
동전통과 통장을 훔쳐 달아난 뒤
통장에 적혀있는 비밀번호를 이용해
현금 80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로
28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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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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