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옮겨온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귀촌 교육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최근 귀농.귀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100명 모집에
19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직장인들도 귀농.귀촌교육을 희망함에 따라
7월부터는
야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로 이주가 본격화된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천 900여 명이 귀농.귀촌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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