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근해 갈치 어획량 크게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7 11:17

최근 제주연근해의 갈치 어획량은 크게 늘어났지만
참조기 어획량은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6개 수협에서 이뤄진 위판실적은
5,200톤에 6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위판량은 14%, 위판액은 33% 증가했습니다.

특히 갈치는 2,200톤에 410억원으로
위판량과 위판액 모두 60%가량 증가폭을 보이며,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참조기 위판량은 540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까이 떨어져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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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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