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봄…농작물 '서리 피해' 주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18 10:32

포근한 봄 날씨로
농작물 새순이 일찍 돋아나게 되면
서리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겨울철 평균기온이 7.1도로
서리피해가 많았던 2010년과 똑같았습니다.

이달 상순 평균기온도 7.1도로 지난해보다 0.7가량 높아
감귤과 감자, 키위 등의 농작물에서
새순이 일찍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서리가 내릴 경우 추위에 약한 새순이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하우스 내에 불을 피워
차가운 공기가 머물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농업기술원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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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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