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산간지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비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을 보면
제주시가 60.5mm, 서귀포 100.5, 성산 137.6mm, 고산지역이
79.2mm를 기록했습니다.
산간 발효됐던 호우경보는 해제된 가운데
한라산 진달래밭에 224.5mm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비는 오후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10에서 30mm, 산간에는 30에서 60mm가 더 내린 뒤
내일 아침에 그칠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강우량 1시 기준>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