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구좌읍 앞 해상 좌초 어선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8 12:07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6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포구 인근 해상에서
선원 6명을 태우고 암초에 걸려 좌초된
서귀포선적 9톤급 연승어선을
구조해 종달포구로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해양안전서에 따르면
선원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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