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성관광객 겨냥 가이드북 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3.19 10:55

홍콩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근 주력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여성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를 위해
홍콩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여성용 개별관광 가이드북 제작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이드북은 홍콩의 여행관련 베스트셀러 작가가 참여해 제작되며
제주의 명소와 맛집, 쇼핑 등을 담게 됩니다.

이와함께 제주편과 부산편을 통합해
부산을 찾은 홍콩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가이드북은 오는 7월 발매될 예정입니다.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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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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