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제주지역 상하수도 요금이 인상됩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는
상하수도 요금 제공원가가 부과요금보다 낮아
누적 적자가 1천 900여억 원에 이른다며
5월부터 상수도 요금 평균 9.5%,
하수도는 2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용도별로 보면
상수도 요금의 경우
가정용 12.1%, 일반용 6.8%,
농수축산용이나 산업용 26.9%,
대중탕용은 18.5% 인상됩니다.
하수도 요금은
가정용 40.8%, 일반용 18.4%, 대중탕용 39%,
산업용은 28.6% 오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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