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이
오늘(20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 물사랑 홍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물 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물사랑 포스터와 산문 등 입상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권영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식수원 확충사업과 고도정수 처리시설을 통해
주민들의 물부족 불편을 해소하고
제주의 먹는 물과 용암해수를
창조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달 한달을
물 절약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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