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10일까지
수출용 마늘 가공공장 운영 업체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하고
총 출자금이 1억 원 이상인 농업법인이나
농업에 종사하는 조합원 5명을 둔
영농조합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법인이나 제조가공업체 등은
운영 실적이 1년 이상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국비와 지방비 4억 2천만 원을 지원받고
자부담 1억 8천만 원을 들여
500제곱미터 규모의
수출용 마늘 가공공장을 설치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