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道 지정문화재 '연북정'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21 10:02

제주도지정 문화재 조천읍 연북정이 보수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연북정에 대한 문화재청 종합점검에서
구조결함과 기둥 보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6월까지 정비를 벌입니다.

조선중기 1천 5백 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진 조천읍 연북정은
조천진성 객사로 활용됐으며 지난 1971년
제주도 유형문화재 3호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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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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