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21 13:12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6시쯤
서귀포 성산읍 오조리 해녀의 집 인근
해안가에서 물이 들어차
갯바위에 고립돼 있던
33살 남 모씨를 구조했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또
오늘 새벽 4시20분쯤
서귀포 남동쪽 42km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표류중이던
9톤급 성산선적 연안복합 어선을 구조해
우도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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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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