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로타리클럽은 오늘 오전
사랑의 집 제1호 준공식을 열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고 있는
17살 김협 군의 3남매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집은
성산포로타리클럽 회원을 중심으로
성산고등학교 인터렉트클럽 회원과
남도건축사무소 등 각 단체의 지원과 봉사가 더해져
5개월여만에 준공됐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물받은
김 군은 앞으로 더 바르게 자라서
사회의 중요한 일꾼이 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