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해수부 장관 "해녀 종합지원대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22 10:16

해녀에 대한 종합지원대책이 정부차원에서 추진될 전망입니다.

김우남 국회의원에 따르면
김 의원이 유기준 해수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해녀지원정책에 대한 질의에 대해 최근 서면답변서를 보내왔다며
유 장관은 해녀문화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
전승.발전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해녀의 육성과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조만간 제주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해녀의 국가중요농어업 유산 시행은 물론
FAO의 세계농어업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댜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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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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