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따른
조건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 시행승인 조건 관리를 위한 TF팀을 발족했습니다.
TF팀은
공무원과 학계, 건설업계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시행승인 조건인
도민고용의 80% 이상과 지역건설업체의 50% 이상 참여,
지역 농수축산물 계약재배와 공급,
지역주민에 대한 상생프로그램 이행여부를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TF팀 구성과 운영은
투자자나 행정이 아닌 제주도민을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제주의 미래가치를 실현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