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심의하게 될
사회적경제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오늘(23일) 첫 회의를 열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관계자 등
2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운영계획과 지침, 시행계획 등을 심의했습니다.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 발전의 기본방향을 조정하고
종합발전시책이나 사업을 분석, 평가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치해
사회적경제지원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갈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