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서귀포시 표선면 모 게스트하우스에서
업주 40살 이 모씨의 시가 250만 원 상당의 카메라 2대와
2500만 원 상당의 자동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경찰은 또 지난 19일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중문동 인도와 공터에 있던
700만 원 상당의 목공예품 30여 점을 훔 쳐 달아난 혐의로
85살 고 모 할아버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