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부 학교 여전히 화변기 '사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23 13:55

제주지역 일부 학교들이
쭈그려 앉아 용변을 보는
일명 화변기를 여전히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화변기가 설치된 학교는
초등학교 3군데, 중하교 2군데, 고등학교 2군데 등
모두 7군데로 조사됐습니다.

또 남학생 변기수가 6천300여 개인데 반해
여학생 변기수가 4천400여개로 30% 정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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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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