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파두리 항몽유적지를
문화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적과 주변 명소를 연계하는
트레일코스가 제시됐습니다.
박찬식 제주문화유산연구원장은 오늘(23일)
제주도의회 주최로 열린
항몽유적지 활용방안 모색 심포지엄에서
항파두리 유적은
주변 주민들의 삶 속에서 의미 있어야 한다며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삼별초항쟁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으로는
항쟁 재현 역사축제를 개최하고
역사문화 유적지도나 만화 등을 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