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기상청이
기상·기후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23일) 오전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세계 기상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 말까지 제주연안특보 구역을 세분화 하는 등
특보 시스템을 개선하고
전문 인력을 충원해
질 높은 기상·기후 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기념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업무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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