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화)  |  김경임
오늘(28)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해안가에서 차량이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운전자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올해부터 읍·면지역 중학생 수학여행비 지원
  • 올해부터 읍.면지역 모든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읍,면지역 22개 중학교 1,63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수학여행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읍,면지역 학생 뿐만 아니라 동지역 중학생에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학여행비는 읍면지역의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에게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 2015.03.24(화)  |  이정훈
  • 날씨/오늘 쌀쌀, 자외선·건조 주의...내일 추위 풀려
  • 반짝 추위에도 한 낮에는 햇살이 따스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른다고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시죠. 반짝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햇살이 따스해서 한낮에는 포근하게도 느껴집니다. 오늘 낮 기온은 11~13도 분포 나타내고 있습니다. 평년보다 2도가량 낮은 기온인데도 포근하다는 건 그만큼 햇살이 강하다는 건데요. 자외선 지수가 높은 만큼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주시고 선글라스로 눈 보호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남부와 산간에서 이어지고 있는데 그밖에 지역도 건조한 상태니 각종 화재예방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햇빛도 따스하게 비추며 낮기온은 11에서 13도를 가리키고 있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오늘만큼 화창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낮부터 추위도 풀리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도 안팎에서 쌀쌀하겠지만 낮 기온은 제주시 13도 서귀포 15도로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바람 잦아들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차 역시 크겠습니다.. 우도의 아침기온 3도, 낮 기온은 14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남은 이번 주 내내 화창하겠고 내일부터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클테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주세요.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3.24(화)  |  이소정
  • 우도 해상서 기관고장 표류 어선 예인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8시30분쯤 우도 남동쪽 48km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중이던 제주선적 9톤급 채낚기어선을 구조해 성산항으로 예인했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명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 2015.03.24(화)  |  나종훈
  • 대체로 맑음…건조주의보 '화재 주의'(9시)
  •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 남부와 산간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1도, 서귀포 13도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이런 날씨속에 제주도 남부와 산간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고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건조해질 전망이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은 다소 오를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3.24(화)  |  나종훈
  • 우도 해상서 기관고장 표류 어선 예인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8시30분쯤 우도 남동쪽 48km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중이던 제주선적 9톤급 채낚기어선을 구조해 성산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 2015.03.24(화)  |  나종훈
  • "제주연안 특보 세분화, 기상 서비스 강화"
  • 제주지방기상청이 기상·기후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23일) 오전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세계 기상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 말까지 제주연안특보 구역을 세분화 하는 등 특보 시스템을 개선하고 전문 인력을 충원해 질 높은 기상·기후 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기념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업무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습니다.
  • 2015.03.23(월)  |  이경주
  • 새누리당 "4·3 위령제 대통령 참석 간곡히 요청"
  • 새누리당 제주도당 정종학 도당위원장과 새누리당 도의원 일동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3 위령제가 국가행사로 격상된 만큼 대통령께서 꼭 참석해 유족과 도민을 위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의 4.3 위령제 참석은 보수와 진보를 폭넓게 아울러 진정한 의미의 국민대통합 시대를 여는 역사적 단초를 놓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오늘 이같은 건의문을 청와대와 중앙당에 전달했습니다.
  • 2015.03.23(월)  |  양상현
  • 운행 중이던 트럭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낮 12시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광치기해변 인근 도로에서 36살 신 모씨가 몰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배터리와 엔진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전기배선이 노후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 2015.03.23(월)  |  나종훈
  • 대법,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토지 강제수용 무효"
  • 대법원이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조성사업 과정에서 이뤄진 토지 강제수용 절차는 무효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강 모씨 등 토지주 4명이 JDC와 제주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토지수용재결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인 JDC와 토지수용위원회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휴양형 주거단지는 관광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만큼 국토계획법이 정하는 도시계획시설인 유원지에 해당하지 않고 토지수용 절차 역시 무효라는 원심의 판단은 문제가 없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해당 토지주들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공사 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놓고 있어 이번 판결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 2015.03.23(월)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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