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오늘 쌀쌀, 자외선·건조 주의...내일 추위 풀려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3.24 08:47
반짝 추위에도 한 낮에는 햇살이 따스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른다고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시죠.
반짝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햇살이 따스해서 한낮에는 포근하게도 느껴집니다.
오늘 낮 기온은 11~13도 분포 나타내고 있습니다.
평년보다 2도가량 낮은 기온인데도 포근하다는 건
그만큼 햇살이 강하다는 건데요.
자외선 지수가 높은 만큼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주시고
선글라스로 눈 보호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남부와 산간에서 이어지고 있는데
그밖에 지역도 건조한 상태니
각종 화재예방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햇빛도 따스하게 비추며
낮기온은 11에서 13도를 가리키고 있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오늘만큼 화창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낮부터 추위도 풀리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도 안팎에서 쌀쌀하겠지만
낮 기온은 제주시 13도 서귀포 15도로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바람 잦아들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차 역시 크겠습니다..
우도의 아침기온 3도, 낮 기온은 14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남은 이번 주 내내 화창하겠고
내일부터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클테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주세요.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