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화)  |  김경임
오늘(28)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해안가에서 차량이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운전자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맑고 포근…서부 제외 건조특보 발효 (2시)
  •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포근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특히 서부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각종 화재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1.5m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3.25(수)  |  최형석
  • 기관고장 표류 어선 예인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30분쯤 서귀포 남쪽 537km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중이던 29톤급 연승어선을 서귀포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9명의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올해들어 기관고장을 일으켜 서귀포해경서에 예인된 선박은 모두 7척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 2015.03.25(수)  |  나종훈
  • 날씨/완연한 봄날씨...당분간 일교차 크고 건조해요
  • 반짝 추위가 물러갔습니다. 다만, 당분간 일교차 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듣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부터 추위도 풀려서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3도 서귀포 15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해 포근한데요. 다만 대기가 많이 건조합니다. 서부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 당분간 비소식 없을 것으로 예상되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위성영상보시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제주지역도 쾌청하고요. 공기가 많이 건조하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기온은 강한 햇빛에 서귀포지역은 15도까지 올라 포근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구름 없이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공기에 유의하시고요. 한낮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 14에서 16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우도는 내일 아침까지 춥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12도나 껑충 뛰어올라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1미터 안팎으로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주말까지 구름 많거나 화창하겠고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건조하고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3.25(수)  |  이소정
  • 일교차 큰 봄날씨…건조특보 '화재주의'(9시)
  • 오늘 제주지방은 일교차 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3도, 서귀포 15도로 어제보다 올라 평년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1.5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이런 날씨속에 제주 서부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지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3.25(수)  |  나종훈
  • 화재 잇따라
  • 어젯밤 9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660여 제곱미터와 열풍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8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또 오늘 새벽 1시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일주도로에서 운행중인 53살 강 모의 택시에서 불이 나 차량 내부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배선 문제로 의한 화재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5.03.25(수)  |  나종훈
  • 승용차 - 렌터카 충돌, 11명 중·경상
  • 오늘 오후 3시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의 한 테마파크 인근 도로에서 42살 임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관광객 33살 임 씨의 렌터카가 충돌해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좌회전을 하던 중 맞은편 차선에서 오던 승용차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렌터카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5.03.24(화)  |  나종훈
  • 교차로에서 트럭끼리 충돌, 1명 사망
  • 오늘 오후 4시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트럭 2대가 충돌해 운전자 69살 현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5.03.24(화)  |  나종훈
  • 제주도민 좋아하는 전통음식 1위 흑돼지 요리
  • 흑돼지요리가 제주도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역 전통음식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이 지난 2013년 실시한 도민들이 선호하는 제주 전통음식 순위 설문조사에서 흑돼지 요리는 13.8%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생선회와 물회, 고기국수, 옥돔구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2001년 실시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전복죽은 6위로 그쳤습니다.
  • 2015.03.24(화)  |  이정훈
  • <아영장> 안전관리 · 감독규정 제각각
  • 캠핑열풍이 불면서 야영장들이 급속히 늘고 있지만 안전기준은 제각각입니다. 야영장이 어디에 있느나에 따라 적용 법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이러다보니 야영장에 대한 안전 관리가 사실상 안전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영장입니다.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데크와 취사동, 화장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야영장 입구에는 각 텐트의 위치를 표시한 배치도와 소화기가 비치돼 있습니다. 비슷한 형태로 운영되는 또 다른 야영장. 이곳도 마찬가지로 텐트 데크와 취사동, 화장실이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화기사용 금지를 알리는 안내표지만 있을 뿐 소방장비는 물론 텐트 안내 배치도도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싱크 : 한라산국립공원 관계자> "자연공원법에 따른 공원시설이에요 우리는. 야영장이라도 일반 야영장과 다릅니다. 산에 가기위한 편익시설로 공원시설물로 돼 있어요." 운영형태는 비슷하지만 운영주체에 따라 관련법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인 안전기준을 적용할 수 없는겁니다. 때문에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건 협조요청이 전붑니다. <전화싱크 : 고경섭 제주도청 관광산업과> "개별법이 있지만 관에서 운영하는 안전기준이 있는데 관광진흥법상 안전기준이 더 신경쓴 법이라고 생각된다면 그 기준을 어느정도 ----------------수퍼체인지 맞춰달라고 협조하고 당부를 해야죠.” 대동소이한 야영장들이 적용받는 법이 다르다며 제각각 안전기준을 적용하며 안전강화에 소극적인 사이 안전 사각지대만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5.03.24(화)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