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아웃도어 관광상품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북경지역 주요 여행사와
아웃도어 전문매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아웃도어를 테마로 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서귀포 유채꽃걷기대회와
도내 캠핑 인프라 등을 답사해
아웃도어 콘텐츠의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하게 됩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캠핑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잠재 고객은 1억 3천만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