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대의
고정 저금리 부동산담보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전환대출이 출시된 가운데
도내 시중은행에서도 신청 접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국민과 하나,
제주은행 등 제주도내 시중은행은
오늘부터 안심전환대출 1차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안심전환대출은
1년이 지난 기존 주택담보대출자 가운데
변동금리 대출을 받았거나
이자만 내고 있을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연 2.6% 수준입니다.
특히 대출 총액이 제한돼 있어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