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금연구역 현장 단속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25 14:10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금연시설로 지정된 음식점과 PC방,커피숍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까지 매주 한차례 주야간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금연구역에서
62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과태료 6,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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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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