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다양한 저명 인사를 초청해 국제자유도시에 걸맞는
소양과 제주의 미래비전을 논의하는 'JDC 글로벌아카데미'가
내일(26일)부터 시작됩니다.
첫 강좌에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장관이 나서
'문화가 미래다'를 주제로 강연을 벌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민의 글로벌마인드를 확산을 위한
JDC 글로벌아카데미가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글로벌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20차례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강좌 시간과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열리던 것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제주상공회의소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글로벌아카데미 첫 강좌에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출연합니다.
'문화가 미래다'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 후 이영권 세계화전략연구소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 저명 인사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됐습니다.
JDC 글로벌아카데미는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고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