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모바일 결제 '카카오페이' 도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3.26 10:43

신라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신라면세점은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오늘(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31일까지 모바일 결제서비스 도입에 따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라면세점은 '카카오페이' 세비스가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만 등록해 사용함으로써
보안성이 우수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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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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