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글로벌아카데미 개강식을 겸한 첫 강좌가
어제 저녁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첫 강좌의 연사로 나선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문화가 미래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전 장관은
제주도가 갖고 있는 고유한 전통문화를 강화하고
살려야 한다며
제주어와 해녀문화 보존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환대분위기를 조성해
국제적인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글로벌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20강좌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