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과 연계한
친환경 농산물 체험 전시장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올레 1코스에
친환경 농산물 체험장과 전시 판매장을 개설합니다.
이를 위해 1천 제곱미터 이상 부지 확보가 가능한 영농법인과
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레 관광과 농가 소득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삼양과 동귀리 등 올레 코스 네곳에
친환경 농산물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