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한국방문위원회와 공동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관광코스 개발에 나섰습니다.
제주관광공사와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도내 관광지를 답사하고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체험해야 할 여행 콘텐츠를 발굴합니다.
특히 쇠소깍 카약체험과 오름, 유채꽃 걷기대회,
그리고 제주의 전통음식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한국방문위원회와
여행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