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키위 산학연 협력단' 구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27 11:24

제주키위를
명품작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제주키위 산학연 협력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협력단은
학계와 행정, 연구기관, 생산자법인, 독농가 등 30여명으로 구성돼
꽃가루 공급개선과 품질관리, 영양진단,
가공제품개발, 현장 마케팅 등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이같은 협력단 운영을 통해
세계적인 명품 키위로 육성하고
현재 280헥타아르인 재배면적을 400헥타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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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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