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6월까지 관광객 사업체 실태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28 11:08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6월까지
관광객 사업체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대상은
여행업과 호텔업, 국제회의업, 골프장업 등
도내 11개 업종에 500 여군데의 관광사업체입니다.

조사내용은
종사자수와 고용형태, 임금현황,
총매출액, 순수익,
경영전망, 애로사항, 정책지원사항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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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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