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주말, 포근한 봄날씨..."축제 즐기기 좋아요"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3.28 16:12
포근한 주말입니다.
내일도 축제 즐기시기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네요.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오늘 한 낮에 맑고 포근해서
나들이하기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7.5도로 올랐고
그밖에 고산 성산 16도 , 제주시 15.4도로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각종 축제 즐기기 좋겠습니다.
대체로 맑겠고 아침기온 11도 안팎,
낮기온은 17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해 따뜻하겠습니다.
<주간날씨>
3월 마지막 주이자 4월 첫째 주인 다음 주는 내내
평년기온을 훌쩍 웃돌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건조함을 잡아줄 비 소식 있는데요.
수요일 내리는 비 보다는
금요일이 더 시원하게 내리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에
한낮기온 16에서 18도 분포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화창하겠고요
18도선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할 텐데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선박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